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캄보디아 소녀 소피아의 특별한 초대 (100831) 캄보디아에서 온 자매 소피아(13)는 2년 전 한국인과 결혼한 엄마(마우 반디)를 따라 한국으로 들어왔다. 한국말을 전혀 못하던 소피아 자매에게 매일 밤, 아빠(이화연)의 한국어 과외 덕분에 지금은 엄마보다 한국말을 더 잘 한다고...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는 아빠와 공장에서 일을 하는 엄마. 아침 일찍 출근하는 엄마와 아빠를 대신해 소피아가 동생 말리까를 돌보고 집안일도 척척 해낸다. 또한 밝은 성격 탓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인 소피아는 동네 골목대장으로 알려져 있다는데~ 이런 소피아가 다소곳해 지는 순간이 있으니 바로 합창단 수업을 할 때! 그녀는 일주일에 한 번, 다문화 합창단 '엔젤 크레용'의 합창 단원으로 변신을 한다. 1년 전, 합창단에 들어왔지만 자매의 실력은 단연 으뜸이라는데~ 소피아는 알토! 말리까는 소프라노에서 자기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에 온지 2년이 지났지만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열어본 적이 없다는 소피아. 그런 그녀에게 부모님은 특별한 제안을 했다. 한 놀이공원에서 열리는 합창 공연을 잘 치러내면 친구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어주기로 한 것. 과연 소피아는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13살 캄보디아 소녀 소피아의 특별한 초대의 현장을 함께 따라가 본다.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캄보디아 소녀 소피아의 특별한 초대 (100831) - YouTube |
| 534 Likes | 534 Dislikes |
| 272,373 views views | followers |
| Entertainment | Upload TimePublished on 24 Mar 2017 |
Không có nhận xét nào:
Đăng nhận xé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