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내 사랑 민지 (101019) 10년 전 자신의 고향인 중국을 떠나 한국으로 시집을 온 이상이(33)씨 현재 한국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알콩달콩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그녀, 그녀를 항상 웃음 짓게 만드는 이유! 매일 엄마의 손을 이끌어 같이 춤을 추고, 재롱을 부리는 민지, 바로 이상이(33)씨 가족의 웃음 제조기,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아홉 살 민지다. 중국에서 온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민지! 민지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최고의 미녀 개그맨이 되고 싶다는데...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웃어줄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꼬마 소녀! 자신의 어릴 시절처럼 매사에 활달하고 적극적인 민지를 볼 때마다 이상이(33)씨는 엄마라는 이름이 가슴에 와 닿는다. 한국인 어머니와 중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상이(33)씨는 다문화 1세대다. 장사 때문에 주로 한국에 계시는 엄마 때문에 대부분의 어린 시절을 어머니 없이 동생과 둘이서 지내야 했던 그녀... 장사를 하는 집안의 사정을 이해하는 이상이(33)씨, 어른이 되어 스스로 강해지는 법을 배웠지만, 마음 한편에 외로움은 지워버릴 수가 없는데... 2001년 그녀에게 생긴 또 다른 가족, 자신과 꼭 닮은 붕어빵 민지가 태어난 후 그녀는 엄마라는 또 다른 이름을 얻게 되었다. 엄마에 대한 외로움이 컸던 그녀에게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엄마라는 이름! 그렇기에 이상이(33)씨는 민지가 엄마라는 이름에 그 어떤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지원을 해주고 싶다고 한다. 민지와 뒷바라지 하는 모든 일이 즐겁다고 말하는 그녀! 민지 역시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 지, 태권도며, 영여, 피아노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한다. 가족의 웃음을 책임지는 개그맨 딸 민지,그런 민지를 지원해주는 든든한 후원자 이상이(33)씨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는 가족이라는 이름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가슴 따뜻한 한 가족의 이야기, 그 온기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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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tainment | Upload TimePublished on 24 Mar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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