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명랑축구소녀 주현이의 꿈꾸는 그라운드 (101123) “여자는 안 돼!!” 남자아이들의 외면과 멸시에도 꿋꿋이 운동장을 누비며 축구를 하 는 11살의 별난 꼬마소녀 주현이. 운동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예쁘장한 외모지만 치마라면 질색을 하고 하루 종일 공만 끼고 사는 주현이는 감독님도 인정한 스트라이 커! 하지만 주현이에겐 떼려야 뗄 수 없는 라이벌이 있으니. 바로 이란성 쌍둥이 동생, 병민이. 하루 종일 함께 축구를 하면서도 누나에게 지고는 못 참는 병민이 때문에 둘의 신경전은 매일 끊이질 않는다. 태어날 때부터 인큐베이터 신세를 져야 했던 아이들을 위해 어릴 적부터 매주 축구를 시켰던 아빠(최수봉/49). 덕분에 아이들은 이제 축구를 통해 내일의 꿈을 꾼다. 엄마 숙아띤(34/인도네시아)의 고향에서 체육관을 세워 스포츠 외교를 하고 싶다는 주현이의 당찬 꿈. 그리고 그 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가족. 이들이 만들어가는 작은 월드컵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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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tainment | Upload TimePublished on 24 Mar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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