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다문화전도사 바수 무쿨, 이 남자가 사는 법! (100831) 신비의 나라, 인도에서 온 바수 무쿨(46)씨. 1989년 요가 ․ 명상 교사로 한국과 첫 인연을 맺은 바수 무쿨 씨. 요가강사로 40여 개국을 누비며 활동했지만 그가 마지막에 뿌리내린 곳은 대한민국 전라도 광주! 무쿨씨가 한국을 택하게 된 큰 이유는 도시에서 생활하면서도 언제든지 가까운 산에 올라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것. 숨 가쁜 일상 속에서도 주말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산에 오르곤 한다. 그는 요가 ․ 영어 ․ 다문화 강사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2000년, 인도인 최초로 귀화한 그는 한국과 인도 문화의 다리 역할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이주남성으로 지금은 한국 사람이 다 됐지만 처음에는 그에게도 힘든 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가족의 사랑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따가운 시선들을 이겨낸 바수 무쿨씨. 진정한 요가의 정신은 다른 이들의 소통과 나눔도 포함하는 것이라 말하는 그는 다문화 수업에 앞장서고 있는데... 특히 대안학교의 청소년들에게 인도 문화를 가르치며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적 혜택이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한 요가 수업으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다문화가족1세대로 이제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다는 바수 무쿨씨의 행복한 일상을 ‘슈퍼코리안’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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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tainment | Upload TimePublished on 24 Mar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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